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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네 살에 부친을 여의고 홀어머니와 종숙의 집에서 십삼년 간 더부살이했던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일본에서 일했던 시절과 해방 이후까지를 자식들에게 들려주고 착하고 바르게 살기를 당부함. 탄식가류에 속하나 창작의 동기와 일부 요소들이 교훈가사류의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제목의 역사는 자신의 일대기를 지칭한 것이다.
키워드
내방가사남성작일제강점기일대기교훈가사
소장정보
이효식
기타
남성이 지은 가사 작품이나 친족 여성에 의해 소장되었음. 작품에 나타난 화자의 일대기를 통해 기탁자 외조모의 남동생 박영목 또는 다른 친척이 지은 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