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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소장자의 조모 월성 박씨(1892-1965)의 남동생이 일본에 있던 시기 10년 만에 보낸 편지다. 무고를 받아 어떤 범죄 혐의가 있어 자식을 데려오지 못해 공부를 시킬 수 없어 무죄를 증명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그래서 사회적 성공을 위해 가계 형편이 어려움에도 무리하여 공장 사업을 시작한 것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 있다.
키워드
일제강점기재일 조선인가족안부사과
소장정보
이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