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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백불암의 선조인 현령부군(縣令府君)으로부터 시작된 학사를 설치하고자 한 뜻을 받들어 6세 손인 최흥점(崔興漸)을 거쳐 5세 손인 최삼석(崔三錫)과 6세 손인 최흥진(崔興震)에 이르러 학재(學齋)를 수립하게 된다. 이를 기념하여 규약을 세워서 후세에 남기고자 한 글이다.
출처
경주최씨칠계파종중, 『백불암선생문집』, 대보사, 1999
키워드
현령부군(縣令府君)최흥점(崔興漸)최삼석(崔三錫)최흥진(崔興震)학재(學齋)
소장정보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