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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백불암은 20세에 호를 자신의 많은 허물을 생각하며 살겠다는 의미에서 수구(數咎)로 지었다. 그는 1747년에 효도와 우애가 부족하며, 즐거울 줄 모르고, 덕이 얕고 일에 정성을 다하지 못하는 여섯가지 허물을 좌우에 크게 써서 스스로를 경계하는 계책으로 삼고자 하여 지은 글이다.
출처
경주최씨칠계파종중, 『백불암선생문집』, 대보사, 1999
키워드
수구(數咎)허물효도우애경계
소장정보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