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제
최식이 최하진(1774~1831)에게 준 시로, 용암산성의 경치를 읊고 있다. 최식은 자가 청언(淸彦), 호가 근재(近齋), 본관이 경주이다. 초명이 식(㵓)이다. 백불암 최흥원(1705~1786)의 손자이자 동계 최주진(1724~1763)의 아들이다. 용암산성은 대구 용암산의 정상부에 있는 산성으로, 삼국 시대에 쌓은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동과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으로 통하는 길목의 역할을 했다. 최하진은 자가 근인(近仁), 호가 만문(晩聞), 본관이 경주이다. 최식의 족숙이다.
출처
근재집(近齋集)
키워드
용암산성(龍巖山城)용암산(龍巖山)최하진(崔厦鎭)(만문(晩聞))
소장정보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경기대학교 중앙도서관(수원캠퍼스), 국립경국대학교 중앙도서관,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중앙도서관, 남평문씨 인수문고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