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이재 봄이라서 바람이 쳐서 보리밭을 매개할 때도 대어는데 필요 업는 비가 자주 와서 논보리밭은 지섬 때문에 보리가 안 대갯따고 말들을 하고 있는데 날씨가 해도 너무 하고있다.
수입에 … 1,450원
지출에 … 혜진 혜영이 과자 50원
비료값 요소 1표 3,060원
총 3,110원
해제
봄바람이 불 때는 보리밭에 도움이 되지만, 요즘은 필요 없는 비가 자주 내려 논보리가 젖어버려 제대로 자라지 못한다고 드러내고 있다. 특히 올해 날씨가 유난히 변덕스러워 농사짓기 너무 어렵다는 걱정을 기록하고 있다.
출처
아포일기
키워드
보리농사비
소장정보
권순덕 자택 소장(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