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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님 병한에 낯지 않아서 김천병원에 진찰화려 가서 의사의 말을 더려면 별 것 아니라서 내리오다 배가 절리서 내려가지 못한 다기에 미아까을 가지고 같서 눈님을 실려서 집에 같다. 눈이 많은 뒤라서 집도 후지고 해서 눈을 해치고 풀나무 동을 동생과 둘리서 집으로 날라쓰며 동생의 공부 안하고 때리고 난 뒤에 동생은 아파서 눈물을 흘리는 것 볼 때에 내가 너무 하지 안난나 생각해 보았씀.
해제
미아까는 리어카를 가리킨다.
출처
아포일기
키워드
병원리어카
소장정보
권순덕 자택 소장(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