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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장 문 할려고 오래목 둥치 가지고 와서 출입문 엽촉만 만들고 시간이 없어 그만두고 오후에는 풀나무 하로 가서 함 짐 하였씀. 내일부터는 오전 중우로 닭 문 봉창 일절 하로 한 계식 만들 개핵을 세우고 있씀. ※ 사람이 무선 일 해도 이긋보다 낯원 방도 없나 하고 생각해 볼 점이 있따고 생각함.
해제
오래목은 오리목을 가리킨다.
출처
아포일기
키워드
닭장오래목풀나무
소장정보
권순덕 자택 소장(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