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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좀 시금추에 헌치고 토기 목매 놓원 곳에 가보니 걸리지 아너서 또 나무 하로 가서 보니 역시 허탕. 오후에 가보니 역시 여전희 놓원 곳 그대로 있쓰서 내일도 오늘과 같원 현상으로 있다면 다 그다 버리고 말깨다고 하면서 왔다. ※ 설때없는 욕심은 부리지 않는 것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유리하리라.
해제
어제부터 토끼 사냥이 잘 안되고 있다.
출처
아포일기
키워드
토끼사냥나무
소장정보
권순덕 자택 소장(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