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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님 병한에 갈려고 계알 100원에 12두 계 사가지고 눈님 병문에 가서 눈님의 말씀을 더려볼 때 자형의 준간 입장에서 어쩔 수 없따고 하지만 현재로 재과 눈으로 목격하여 볼 때 부모보다 간심이 없다고 볼까. 그려치 않느며 마음이 물려서 그런지 마음이 무간심하다는 것을 너켜 봄 오늘의 지출 100원
해제
12두 계는 12개 재과는 제가를 가리킨다.
출처
아포일기
키워드
병문안지출
소장정보
권순덕 자택 소장(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