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친구의 형 마누라 오는대 신부름 갈려고 해떤 것이 윷도 별료 좋원 윷도 없고 해서 표계하고 말라다. 눈님의 병환에는 아주 중대한 병한은 아닌대 돈이 아까와서 쓰지 못하고 잘 먹지 않는 죽만 뛰비로 먹는대도 불구하고 약이란 써지 않코 있는 것 볼 때 성질대로 했쓰며 할망구부터 모조리 패 지기도 설치가 대지 않깨다.
해제
뛰비로는 많이를 지기도는 죽여도를 설치가는 시원치가를 가리킨다.
출처
아포일기
키워드
심부름
소장정보
권순덕 자택 소장(경상북도 김천시 아포읍 대신리)